
어디까지 썼나 까먹어버린 너무 오래된 일기들…
시작은 마크 댕댕이들로 🥰

요즘 나는… 아무것도 안 보고
사람들의 반응만 구경중 ‘ㅅ’…
스우파는 궁금한데 챙겨보는 건 너무 귀찮아

9월은 국화의 계절!! 가을이 되었다
저번달은 사실 연휴가 길었어서 그런지
매출이 많이… 좀… 아니 열심히 일하고 많이 벌었는데
왜 텅장인가요?

핑크뮬리 보러 김제까지 드라이브도 갔구요…
비가 와서 넘 아쉬웠던 외출이었음 ㅠ

핑크뮬리 넘 예쁘죠?

요즘 갑자기 사계한 듣는 중
온유 목소리 진짜 개사기임…
당신 고소할거야
중학생 때 샤이니 노래 진~짜 많이 들었는데
그때 생각도 나면서.. 흐ㅁ
갑자기 중학교 때 나랑 지금의 난 머가 달라졌을까?
일단 헐 짱이다 쓰는 말투는 왠지 더 후퇴한 듯 ㅎ
난 폭풍의 중학생이엇기 때문에 그땐 시크한 말투엿을듯!
28살부터 어른답게 말하기 하겠습니다…
흑흑 28살 싫다 27살 좋아

엇 이건 김제에서 먹은 꿔바로우
양파밖에 안 보이는데 양파랑 먹어야 제맛임

추석 연휴 이후로 몸무게 잿더니 52.9!!
우왕 어디까지 빠지지
원래 목표는 51키로였지만…
일단 51키로까지 빠지면 좋겠다 ㅎ
40키로까지 가면 나 진짜 골골 쩔거같아서
열심히 운동하겠습니다,,,
오늘 일단 요가 1시간 했음 😎
또히 만나서 오리궁뎅이 먹고~
일곡동 카페 갔음 ㅎ
감성카페 찾아 갓더니 전에 갔던 곳이었다 ㅋㅋㅋ
마감까지 야무지게 놀다 옴
인스타 필터? 모 그런거 첨해봣는ㄷㅔ
귀엽고 재밌었음 ㅋㅋㅋㅋ
잘 나오는지는 모르겟고? 내얼굴이 좀 부담스럽군,,ㅎ

머리도 싹둑 잘랏ㅅ음~
먼가 안 예쁜데 맘에 들음 ㅎ
일단 가볍고 말리는데 금방 마르고
감기도 수월하고!
하지만 좀 길러서 다시 파마하는 걸로
너무 기르진 말고… 머리 무거움 ㅠ ㅠ

이건 첨단 서플라이~
오아이씨 갈랫도니 줄 서있길래 여기 옴
여기 한가해서 담날 또 왔더니 자리 없었음 ㅠ
오랜만에 만나서 수다 떠는데
넘 재밌었구 ㅋㅋㅋ 잘맞는 사람이랑 얘기하는 건
진짜 넘 행복한 일인거같다 갑자기 소중소중💓

짜증나는 청바지 카드 보기 싫어서 우리체크 발급받앗음 짱 귀여운 쿼카임 색깔도 주황색 맘에들었음 🌸
귀엽죤 ㅋㅅㅋ

서울의 밤이라는 술도 첨 먹어봤는데
옹 맛있었음 ㅋㅋㅋ
여기 안주도 맛있구~ 분위기도 조앗다
일단 테라스 앉고 싶어서 갔는데
대기 넘 길어서 나와서 걸어가다가 전화와서
호다닥 다시 들어 갓는데 테라스 자리 비어서
거기 달랫더니 주셨다.. 대박!
사람 많앗구 비싸구 맛있구 분위기 좋았던..
또 갈고같음!

안주는 이거엿음 ㅎㅎ
저 대창전골은 꼭 다시 먹으러 갈거임~

일기 쓸 거 많은데… 은행 시간 끝나서 그만 써야겠다 ㅎ
아 빨리 책읽고 자고 싶은데 결제 안됨 또 왜이래
지금 마음이 완전 불안하고 싱숭생숭한게
딱 책 읽기 좋은 기분임
생각이 너무 많고 내가 다른 사람한테 휘둘린다는 생각 들 때…
결론적으로 나에게 좋은 영향을 끼쳐줄 사람은 없는걸까? 내가 좀 우울한 사람이라 항상 안 좋게만 생각하는 건지 ㅠ ㅠ 파워 긍정 에너지로 살아가고 싶은 한사람,,
하지만 너무 생각 많고 우울한 사람,,
그게 나인걸 또르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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